"광고비는 먼저 나가고 정산은 뒤에 들어오는 구조였는데, 그 시차를 메우면서 성장 속도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 노준 대표
2016년 설립된 태그바이컴퍼니(TAGBY)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커머스·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을 집행하고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연계하며, 매출은 2022년 101억 원에서 2025년 232억 원으로 3년 만에 2.3배 성장했습니다. 같은 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2025년에는 영업이익 10억 원대를 기록하며 수익성까지 본격화했습니다.
성장하는 마케팅 기업에게는 공통의 구조적 과제가 있습니다. 광고비는 먼저 나가고, 정산은 나중에 들어온다는 것. 성장 속도가 빠를수록 먼저 집행하는 광고비도 함께 커집니다. 태그바이컴퍼니는 이 현금 시차를 고위드와 함께 운영했습니다.
어떤 니즈로 고위드를 찾게 되셨나요?
성장할수록 광고비 선집행 규모가 함께 커졌습니다.
퍼포먼스·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광고비를 먼저 집행하고, 광고주 정산은 그 뒤를 따라옵니다. 매출이 빠르게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먼저 집행해야 하는 광고비도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광고비 선집행과 회수 사이의 시차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단이 필요해졌습니다.
전통적인 금융은 담보와 재무제표 중심이라 빠르게 크는 회사의 '지금'을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고위드는 손익이 아니라 실제 결제·정산 데이터를 보고 한도를 설계해 주었습니다.
고위드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2억원의 광고비를 FUEL로 후불화하고, 결제는 고위드 하나로 모았습니다.
고위드 FUEL로 광고비 2억원 을 신용공여(후불) 구조로 전환해, 선집행 부담을 정산 회수 시점 이후로 이연했습니다. 성장기에 집중적으로 활용하면서 광고비 선집행을 자기 현금 대신 신용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법인카드 결제를 사실상 전부 고위드로 일원화해 광고비와 운영비가 한곳에서 결제되고 있습니다. 매체 충전 과정에서 결제 이슈가 있었을 때도 고위드가 해결 방법을 바로 안내해 광고 집행이 매끄럽게 이어졌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2025년 시리즈A 투자 유치로 자본을 확충했고, 인플루언서 커머스 마케팅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성장에 따라 늘어나는 광고비는 지금처럼 FUEL과 카드 신용으로 받치면서, 회사의 현금은 더 중요한 곳에 쓰는 구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광고비는 후불로, 성장은 먼저 당겨 쓰세요!
태그바이컴퍼니처럼 광고비 선집행과 정산 회수 사이의 시차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싶으신가요? 고위드 FUEL은 재무제표가 아닌 결제·정산 데이터로 한도를 설계해 광고비를 후불화하는 성장 금융 솔루션입니다. 우리 회사가 확보할 수 있는 한도가 얼마인지 지금 바로 무료로 조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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