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71억 남성 패션 브랜드 포터리, 현금 안정성을 지키는 지출 운영법
패션은 현금흐름 관리가 곧 경쟁력입니다. 모든 비용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백오피스는 줄고 현금은 투명해졌습니다.
- 김건우 CEO
2021년 출범한 포터리(POTTERY)는 도자기를 모티프로 한 소재·실루엣 중심의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D2C 브랜드입니다. 자사몰과 백화점·가두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2023년 매출 213억 원, 2024년 271억 원으로 성장했고, 2025년에는 2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포터리의 재무 철학은 분명합니다. 시즌 발주가 크고 재고가 무거운 패션 비즈니스에서는 현금흐름 관리가 곧 경쟁력이라는 것. 빠른 회전과 현금 안정성을 중시하는 운영 기조 위에서, 포터리는 고위드를 전사 지출의 기반으로 선택했습니다.
어떤 니즈로 고위드를 찾게 되셨나요?
현금 안정성을 지키면서, 지출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었습니다.
시즌 발주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사업에서 현금흐름의 민감도는 매우 높습니다. 빠른 회전 전략을 유지하려면 지출 하나하나가 어디로 흐르는지 보이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백오피스 인원은 소수라 경비 처리 공수를 줄이는 것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고위드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시즌 발주·경비, 광고비를 카드와 지출관리 위에 올렸습니다.
고위드 법인카드를 임직원에게 발급해 전사 비용 집행을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도입 첫 달 4건이던 결제는 1년여 만에 월 880건 이상으로 늘었고, 지출관리(FinOps)는 임직원 17명이 쓰는 핵심 비용관리 도구로 정착했습니다. 60명 규모 조직의 광고비와 현업 경비가 시스템 위에서 분류·증빙되니 만족도가 높습니다.
디자이너 장비와 SaaS 같은 반복 비용은 구독관리로 등록해 예측 가능한 비용으로 바꿨습니다. 매입대금의 카드 전환(페이바이카드)도 현금 안정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보고, 재무 체계 정비에 맞춰 적용 시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투자금을 바탕으로 주요 백화점과 핵심 상권 플래그십을 확장하고, 마케팅 조직을 갖춘 뒤 광고 집행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광고비가 커지는 시점에 맞춰 한도 확대를 논의하고 있고, 시즌 발주 시점에는 매입대금 결제 구조도 함께 다듬어 갈 예정입니다.
현금 안정성과 성장, 둘 다 가져가세요!
포터리처럼 현금 안정성을 지키면서 지출 체계를 갖추고 싶으신가요? 고위드는 법인카드, 지출관리, 구독관리로 전사 비용의 흐름을 한곳에서 보이게 만듭니다. 우리 회사가 확보할 수 있는 한도가 얼마인지 지금 바로 무료로 조회해 보세요.
비슷한 업종 사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