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매출 구간에서도 대표가 회사를 보는 눈은 이미 갈렸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직접 열어보는 대표가 있고, 분기 마감 뒤에 전해 듣는 대표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도구를 더 산다고 좁혀지지 않습니다.
지난주 현금과 지출을 대표가 직접 엽니다. 담당자에게 묻고 사흘을 기다리던 때와 결정 속도가 다릅니다.
어긋난 숫자를 그 주에 보면 그 주에 되돌립니다. 분기 마감 뒤에 알면 되돌릴 것이 남지 않습니다.
무엇을 열고 무엇을 잠글지 먼저 정해둡니다. 사고가 난 다음에 만드는 규칙은 늦습니다.
한 테이블에 앉는 분들도 같은 규모에서 같은 질문을 지나왔습니다.
18시 30분에 시작해 21시 30분에 마칩니다. 디너는 첫 세션부터 함께 나갑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검토 후 참석 확정 안내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