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는 현금을 요구하고, 브랜드의 결제 유예는 짧습니다
산지와 경매, 원물 공급사는 현금과 송금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 이력이 짧은 초기 브랜드는 충분한 카드 한도를 확보하기도 어렵습니다.
현금만 받는 거래처에도 카드로 송금합니다
브랜드가 카드로 결제하면 산지와 경매, 원물 공급사에는 현금으로 송금됩니다. 거래처는 기존 수금 방식을 바꾸지 않고, 브랜드는 매입 당일의 현금 유출을 뒤로 옮깁니다.
온라인 식료품 브랜드는 5.2억원의 한도를 확보해 현금과 송금으로 처리하던 원물 매입을 카드 결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판매대금이 정산되기 전에도 다음 원물과 재고를 매입할 수 있도록 자금 흐름을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