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스타트업 특화 법인카드

회사는 성장했는데
법인카드 한도는 그대로입니까

이익률이 낮거나 담보 여력이 없다는 이유로 법인카드 한도가 묶이는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고위드는 재무제표에 아직 나타나지 않은 기업의 성장까지 반영해 한도를 산출합니다.
담보와 대표자 연대보증은 받지 않습니다.

신한·BC·KB국민 한도 조회하기

인증서를 등록하면 최대 50분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국내의 핵심 성장 기업들은 이미 고위드와 함께하고 있어요

티오더, 코인원, 밀리, 젠테, 플렉스, 그리팅, 아이디어스, 패스트파이브, 코드스테이츠, 채널톡, 삼쩜삼, 강남언니, 스윙, 뤼튼
런드리고, 쿼리파이, 모두싸인, 핏펫, AB180, 리벨리온즈, 쿠캣, 밀당PT, 서울로보틱스, 스낵포, 해시드
스윙, 뤼튼, 클래스101, 마크비전, 빌리, 데이원컴퍼니, 스파르타코딩클럽, 쿼타북, 씽씽, 업스테이지

3,700여 개 기업이 고위드를 선택한 이유

한도가 나오는 조건부터 카드로 결제되지 않던 대금까지, 여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서류 없이 온라인 신청

신청서 35초, 한도 확인 최대 50분

서류 없이 온라인 신청

강력하고 유연한 한도

같은 잔고라도 매출이 늘고 있는 회사에는 더 큰 한도가 나옵니다

강력하고 유연한 한도
신규

담보도, 대표자 보증도 없이

법인의 거래 흐름만으로 판단합니다

담보도, 대표자 보증도 없이

원하는 혜택으로 고릅니다

0.5% 적립부터 대한항공 마일리지까지

원하는 혜택으로 고릅니다
신규

신용공여일 최대 87일

지금 결제하고 대금 납부는 미뤄, 단기 자금 부담을 줄입니다

신용공여일 최대 87일
신규

카드를 받지 않는 거래처에도

세금계산서만 있으면 카드로 결제하고, 거래처는 현금으로 받습니다

카드를 받지 않는 거래처에도

카드사별 조건

모두 고위드 제휴 법인카드이며, 발급 유형은 공용(무기명)과 기명식 두 가지입니다

항목고위드 신한고위드 BC고위드 KB국민고위드 KB국민 스카이패스
글로벌 카드MasterMaster · AMEXMasterMaster
포인트 적립최대 0.5% 국내 0.45% · 해외 0.5%최대 0.5% 국내 · 해외최대 0.5% 국내 · 해외3,000원당 1마일 대한항공 직접 적립
전월 실적면제면제면제면제
발급 수수료면제면제면제면제
연회비면제AMEX 5,000원 (최초 1회) Master 10,000원 (매년)7,000원 (법인당)7,000원 (법인당)

이용 중인 타사 법인카드가 있어도 중복 신청할 수 있으며, BC는 기존 카드 탈회가 필요합니다. 결제일은 영업일 기준이며 변경되지 않습니다. 공항라운지는 Master 브랜드에 한하며 카드번호별 전월 승인실적 30만원 초과 시 연 2회 이용합니다. 조건은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홈택스와 은행별 인증서만 등록하면 됩니다

지점을 방문하거나 서류를 제출하지 않습니다. 거래 중인 은행을 모두 등록할수록 실제 자금 흐름이 그대로 한도에 반영됩니다.

한도 산출에 필요한 것

01

홈택스 공동인증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수취 내역

02

은행별 공동인증서

거래 중인 은행을 모두 등록합니다

등록은 각 기관의 인증서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방식이며, 등록한 기관은 다음 조회 때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고위드가 확인하는 것

세금계산서

매출·매입 실적과 거래처 구성

계좌 입출금

정기 입금과 출금, 평균 잔고

매출 성장세

전년 대비 증감과 최근 추세

재무 지표

자산 대비 부채 비율

매월 다시 산출하므로, 매출이 늘면 한도도 따라 올라갑니다.

01

회원가입

사업자등록번호로 가입합니다

02

인증서 등록

홈택스와 거래 은행을 모두 등록

03

한도 확인

등록 후 최대 50분 안에 결과

04

카드 신청과 수령

카드사 심사 2~7영업일

중소기업을 위한 고위드의 한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인증서를 등록하면 최대 50분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를 본 뒤 신청 여부를 정하면 됩니다.

신한·BC·KB국민 한도 조회하기

고위드는 성장 기업에 최적의 혜택을 연결하고
효율적인 비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이며,

법인카드 발급·심사·정산 등 금융 관련 업무는
제휴 금융기관이 수행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