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세미나

지금 우리 회사에 필요한 이야기와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고위드 × 청구스] 받을 돈을 제때 받는 법인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이 비는 이유를 숫자로 확인하고, 쌓인 미수를 단계별로 회수하는 방법까지 한자리에서 다룹니다.

세무·노무·법무·회계 법인의 팀장·이사급을 모시고 저녁 식사와 함께 진행합니다. 신청하신 분 중 추첨으로 50곳을 모십니다.

  • · 흑자인데 통장이 비는 이유. 장부의 이익과 통장의 현금이 따로 움직이는 까닭을, 아직 들어오지 않은 수임료와 먼저 나가는 인건비·임대료·세금 사이의 시차로 짚습니다
  • · 수임료가 묶이는 자리. 착수부터 청구, 입금까지 수임료와 자문료가 머무는 구간을 나눠 보고, 받기까지 걸리는 날수로 우리 법인의 체력을 가늠합니다
  • · 매달 봐야 할 숫자 셋. 지금 잔고로 버틸 수 있는 개월 수, 아직 받지 못한 돈의 규모, 매출에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매달 확인하는 방법과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정리합니다
  • · 수임료의 유통기한과 60초 계산. 직역마다 다른 수임료 시효를 짚고, 우리 법인에 묶인 날수와 고객에게 해 주는 무이자 대출의 이자, 못 받아도 먼저 내는 부가세까지 휴대폰 계산기로 직접 계산해 봅니다
  • · 방치할수록 받을 확률이 녹는다. 연체 1개월 88.7%, 6개월 51.3%, 1년 21.4%로 떨어지는 회수 비율과 해외 로펌·회계법인 데이터로, 늦게 받는 원인이 고객이 아니라 우리 안의 청구 지연에 있음을 짚습니다
  • · 받는 날을 당기는 세 가지 구조. 먼저 받기(착수금·선불), 한 번에 받기(자동이체·카드), 사람 없이 받기(알림·독촉 설계)를 세무·노무 법인 사례로 정리합니다
1 / 5

다가오는 행사

재무와 지출관리의 다음 흐름을 라이브로 함께 살펴보세요.

  • 세무·노무·법무·회계대표·경영진

    [고위드 × 청구스] 받을 돈을 제때 받는 법인

    11월 24일 (화) 오후 6:30오프라인 (고위드 라운지)
    참석 신청하기 →

지난 웨비나

재무 혁신을 다룬 전문가 세션을 언제 어디서나 다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벤트는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

대부분 Zoom 온라인 웨비나로 진행하고, 일부 세미나는 현장 초청과 온라인 송출을 병행합니다. 각 웨비나 페이지의 형식 표시를 확인해주세요.

참가 비용이 있나요?

모든 이벤트는 무료입니다. 신청 후 이메일로 참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지난 웨비나는 다시 볼 수 있나요?

‘녹화본 신청 가능’ 표시가 있는 웨비나는 상세 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녹화본과 발표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